Alex Schleifer

디자인 총괄

알렉스는 디자인 총괄로서 사용자 경험, 리서치, 콘텐츠 및 제품 디자인 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십대 시절 이미 디지털 프로그램 제작사인 사이드쇼(Sideshow)를 공동 창업하고, 전 세계의 다양한 고객사의 디지털 디자인 업무를 대행하며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2011년 회사가 세이미디어(Say Media)에 인수된 후 디자인 총괄로서 근무하며 디지털 출판을 재정립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또한, 같은 기간에 ‘UX 매거진(UX Magazine)’을 공동 창업하여 사용자 경험 디자인 시장을 선도하는 회사로 빠르게 성장시켰습니다. 알렉스는 미적 감각이 높고 이목을 집중시키는 디지털 제품 개발에 열정을 쏟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에어비앤비가 이야기를 전달하고 사람들을 연결하는 방식을 바꾸는 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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