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e Gebbia

공동 창업자 겸 최고제품책임자(CPO)

조 게비아는 에어비앤비의 공동 창업자이자 CPO로서 이사회와 임원진의 일원이기도 합니다. 또한, 에어비앤비의 사내 디자인 및 혁신 스튜디오인 ‘사마라(Samara)’를 이끌고 있습니다. 일찍이 기업가적 자질을 보였으며, 에어비앤비의 획기적인 서비스가 시작된 곳도 바로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조의 아파트였습니다. 이후 190여 개 국가의 3백만여 개의 숙소로 서비스가 확대되면서 전 세계 수천 명의 사람에게 새로운 경제적 기회를 주었습니다. 조는 에어비앤비의 기업 문화를 구축하고, 디자인 미학의 틀을 다지며, 미래 성장 기회를 혁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기업가 정신과 디자인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으며 미국 경제지 잉크(Inc.)의 ‘가장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기업인 30인’과 포춘(Fortune)의 ‘가장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기업인 30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는 등 다양한 매체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평생 품어온 예술과 디자인에 대한 관심을 살려 로드 아일랜드 디자인 스쿨(RISD)에 입학하여 그래픽 디자인과 산업 디자인을 복수 전공했으며, 현재 RISD 운영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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