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비앤비는 2008년 브라이언 체스키, 조 게비아, 네이트 블레차르치크가 설립했습니다. 에어비앤비 최초의 숙소는 샌프란시스코 라우쉬 스트리트에 있는 브라이언과 조의 아파트였습니다.

실제로 예약이 이뤄지는 숙소 수로 본 에어비앤비 상위 10개 도시는 파리, 런던, 뉴욕, 리우데자네이루, 로스앤젤레스, 바르셀로나, 로마, 코펜하겐, 시드니, 암스테르담입니다.

4백만

전 세계 에어비앤비 숙소 수

65,000

에어비앤비에 숙소가 등록된 도시 수

191+

에어비앤비 숙소가 있는 국가 수

2억

에어비앤비 총 게스트 체크인 수

에어비앤비는 전 세계 19개 도시에 지사가 있습니다.

에어비앤비에는 약 3,000개의 성(castle)과 1,400개의 트리하우스가 숙소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2017년 8월 5일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250만 명이 에어비앤비 숙소에 머물렀습니다.

게스트가 가장 많이 방문하는 10개 국가는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일본,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독일, 포르투갈입니다.

게스트의 국적으로 살펴본 에어비앤비 상위 10개 국가는 미국, 프랑스, 영국, 독일,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중국, 스페인, 이탈리아, 네덜란드입니다.

2007년 가을

디자인 콘퍼런스가 열려 시내 모든 호텔의 예약이 다 찬 어느 주말, 브라이언 체스키와 조 게비아는 월세를 벌기 위해 Airbedandbreakfast.com에 자신들의 집을 내놓고 첫 게스트를 맞이

2008년 3월

대규모 뮤직 페스티벌인 SXSW 기간 동안 Airbed & Breakfast를 공식 론칭하고 2건의 예약을 받음

2008년 8월 초

민주당 전당대회 기간 동안 부족한 호텔 객실에 대한 해결책으로 본격적으로 Airbed & Breakfast 웹사이트를 열고 80건의 예약을 받음

2008년 8월 25~28일

덴버에서 민주당 전당대회 개최

2008년 가을

대선을 맞아 브라이언과 조는 ‘오바마 오즈(Obama O’s)’와 ‘캡틴 맥케인즈(Cap’n McCain’s) 시리얼을 만들어 판매액 3천 달러 달성

2009년 3월

회사명을 Airbed & Breakfast에서 에어비앤비(Airbnb)로 변경하고, 방뿐만 아니라 아파트, 집, 휴양지 별장까지 공유 대상을 확대

2009년 9월

파리에서 에어비앤비 최초의 국제 밋업(오프라인 모임) 개최

2010년 11월

에어비앤비 아이폰용 앱과 ‘즉시 예약’ 기능 론칭

2011년 여름

독일 지사를 설립해 글로벌 시장 진출 시작

2012년 5월

최대 10억 원까지 보장하는 호스트 보호 프로그램 도입

2012년 6월

마음에 드는 숙소를 따로 저장할 수 있는 ‘위시리스트’ 기능 도입

2012년 11월 7일

뉴욕 시와 협력을 맺고 허리케인 샌디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무료로 숙소를 제공하며, 재난 구호 프로그램을 공식적으로 론칭

2013년 여름

샌프란시스코 브래넌가 888번지(888 Brannan Street)로 에어비앤비 본사 이전

2014년 6월

FIFA 브라질 월드컵 기간 동안 10만 명 이상의 게스트가 에어비앤비로 숙박

2014년 7월

리브랜딩을 통해 새로운 로고인 ‘벨로’를 소개

2014년 11월 21~23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에어비앤비 오픈’을 개최하여 호스트 1,500명 참가

2015년 3월 27일

2016년 리우 하계올림픽의 공식 대안 숙박 제공사로 파트너십 체결

2015년 4월 7일

쿠바 진출

2015년 5월 25일

백악관이 에어비앤비 CEO인 브라이언 체스키를 ‘글로벌 기업가정신을 위한 대통령 특사’로 임명

2015년 11월 12~14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에어비앤비 오픈에 6천 명의 호스트 참가

2016년 11월 17~19일

미국 LA에서 열린 에어비앤비 오픈에서 숙소뿐 아니라 트립, 장소 추천 등을 아우르는 ‘여행(Trips)’을 론칭. 에어비앤비 오픈에는 1백여 개국에서 온 7천 명이 넘는 사람이 참석

2017년 2월 5일

반이민 행정명령에 대응하는 #weaccept 캠페인 론칭

2017년 3월

‘여행(Trips)’ 프로그램을 20개 이상 도시로 확대하며, 에어비앤비 임원진이 전 세계를 여행하며 호스트 커뮤니티와 지도자들과 만남

2017년 3월 21일

중국 브랜드 네임인 ‘아이비잉(爱彼迎)’을 론칭

2007년
2007년 가을

디자인 콘퍼런스가 열려 시내 모든 호텔의 예약이 다 찬 어느 주말, 브라이언 체스키와 조 게비아는 월세를 벌기 위해 Airbedandbreakfast.com에 자신들의 집을 내놓고 첫 게스트를 맞이

2008년
2008년 3월

대규모 뮤직 페스티벌인 SXSW 기간 동안 Airbed & Breakfast를 공식 론칭하고 2건의 예약을 받음

2008년 8월 초

민주당 전당대회 기간 동안 부족한 호텔 객실에 대한 해결책으로 본격적으로 Airbed & Breakfast 웹사이트를 열고 80건의 예약을 받음

2008년 8월 25~28일

덴버에서 민주당 전당대회 개최

2008년 가을

대선을 맞아 브라이언과 조는 ‘오바마 오즈(Obama O’s)’와 ‘캡틴 맥케인즈(Cap’n McCain’s) 시리얼을 만들어 판매액 3천 달러 달성

2009년
2009년 3월

회사명을 Airbed & Breakfast에서 에어비앤비(Airbnb)로 변경하고, 방뿐만 아니라 아파트, 집, 휴양지 별장까지 공유 대상을 확대

2009년 9월

파리에서 에어비앤비 최초의 국제 밋업(오프라인 모임) 개최

2010년
2010년 11월

에어비앤비 아이폰용 앱과 ‘즉시 예약’ 기능 론칭

2011년
2011년 여름

독일 지사를 설립해 글로벌 시장 진출 시작

2012년
2012년 5월

최대 10억 원까지 보장하는 호스트 보호 프로그램 도입

2012년 6월

마음에 드는 숙소를 따로 저장할 수 있는 ‘위시리스트’ 기능 도입

2012년 11월 7일

뉴욕 시와 협력을 맺고 허리케인 샌디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무료로 숙소를 제공하며, 재난 구호 프로그램을 공식적으로 론칭

2013년
2013년 여름

샌프란시스코 브래넌가 888번지(888 Brannan Street)로 에어비앤비 본사 이전

2014년
2014년 6월

FIFA 브라질 월드컵 기간 동안 10만 명 이상의 게스트가 에어비앤비로 숙박

2014년 7월

리브랜딩을 통해 새로운 로고인 ‘벨로’를 소개

2014년 11월 21~23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에어비앤비 오픈’을 개최하여 호스트 1,500명 참가

2015년
2015년 3월 27일

2016년 리우 하계올림픽의 공식 대안 숙박 제공사로 파트너십 체결

2015년 4월 7일

쿠바 진출

2015년 5월 25일

백악관이 에어비앤비 CEO인 브라이언 체스키를 ‘글로벌 기업가정신을 위한 대통령 특사’로 임명

2015년 11월 12~14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에어비앤비 오픈에 6천 명의 호스트 참가

2016년
2016년 11월 17~19일

미국 LA에서 열린 에어비앤비 오픈에서 숙소뿐 아니라 트립, 장소 추천 등을 아우르는 ‘여행(Trips)’을 론칭. 에어비앤비 오픈에는 1백여 개국에서 온 7천 명이 넘는 사람이 참석

2017년
2017년 2월 5일

반이민 행정명령에 대응하는 #weaccept 캠페인 론칭

2017년 3월

‘여행(Trips)’ 프로그램을 20개 이상 도시로 확대하며, 에어비앤비 임원진이 전 세계를 여행하며 호스트 커뮤니티와 지도자들과 만남

2017년 3월 21일

중국 브랜드 네임인 ‘아이비잉(爱彼迎)’을 론칭